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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선수가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번 성과를 통해 쇼트트랙 관람과 체험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금 바로 쇼트트랙 경기 관람방법과 국내 빙상장 이용 정보를 확인하세요.
쇼트트랙 경기 관람방법
쇼트트랙 경기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등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요 대회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되며, 경기 2주 전부터 온라인 예매가 시작됩니다. 좌석은 A석(3만원대), B석(2만원대), 자유석(1만원대)으로 구분되며, 조기 예매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빙상장 이용 완벽가이드
운영시간 및 요일별 할인
대부분의 공공 빙상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평일 낮 시간대(10시~17시)에는 일반 요금보다 20~30% 저렴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2시간 단위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므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대여 장비 및 준비물
스케이트화 대여료는 3,000~5,000원이며, 헬멧과 보호대는 무료로 대여 가능합니다. 개인 장갑과 두꺼운 양말은 필수로 준비해야 하며, 초보자는 무릎 보호대 착용을 권장합니다.
쇼트트랙 체험 프로그램
태릉국제스케이트장과 목동아이스링크에서는 주말마다 쇼트트랙 입문 클래스를 운영합니다. 2시간 수업에 2만원이며, 전문 코치의 지도 하에 기본자세와 코너링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쇼트트랙 관람 숨은 혜택
국가대표 선발전이나 주요 국제대회 관람 시에는 선수들의 연습 장면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됩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공식 연습이 진행되며, 티켓 소지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회 기간 중 빙상장 내 기념품샵에서 티켓 제시 시 10% 할인이 적용되며, 선수 사인회나 포토타임 이벤트도 수시로 열립니다. 시즌권을 구매하면 1경기당 비용을 40% 이상 절감할 수 있고, 우선 좌석 배정과 주차 무료 혜택도 제공됩니다.
빙상장 이용 시 주의사항
안전한 쇼트트랙 관람과 체험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특히 초보자나 어린이 동반 시 아래 내용을 숙지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빙상장 내부 온도는 5~10도로 유지되므로 겉옷과 목도리를 꼭 준비하세요
- 스케이트화 사이즈는 평소 신발보다 0.5~1cm 크게 선택해야 발가락 부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주말 성수기에는 입장 인원 제한으로 현장 구매가 불가능하므로 온라인 사전 예매는 필수입니다
- 쇼트트랙 경기 관람 시 플래시 촬영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방해하므로 절대 금지됩니다
- 개인 음식물 반입은 제한되며, 빙상장 내 매점 이용 또는 지정된 휴게 공간에서만 식사 가능합니다
전국 주요 빙상장 입장료
전국 주요 빙상장의 입장료와 대여료를 비교했습니다. 지역과 시설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빙상장명 | 입장료(성인) | 스케이트 대여료 |
|---|---|---|
| 목동아이스링크 | 6,000원 | 3,000원 |
| 태릉국제스케이트장 | 7,000원 | 4,000원 |
|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 15,000원 | 5,000원 |
| 과천시민회관 빙상장 | 5,000원 | 3,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