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롯데리아에서 이찬양 셰프와 손잡고 내놓은 번트비프버거, 지금 먹어보지 않으면 진짜 손해입니다. 브라운버터 오일이라는 생소하지만 고급스러운 풍미가 패스트푸드 버거의 한계를 완전히 넘어섰다는 후기가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거든요. 줄 서기 전에 이 정보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번트비프버거 지금 먹을 수 있는 시간
롯데리아 대부분의 매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며, 일부 24시간 매장도 있어 늦은 밤에도 번트비프버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는 패스트푸드 특성상 점심·저녁 피크타임(오후 12시~1시, 오후 6시~8시)을 피하면 대기 없이 바로 수령할 수 있어요. 키오스크 주문 시 평균 3~5분 내 제공되므로 바쁜 점심에도 충분히 이용 가능합니다.
번트비프버거 주문하는 방법
매장 키오스크 주문
매장 내 키오스크에서 '신메뉴' 또는 '이찬양 셰프' 탭을 선택하면 번트비프버거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단품과 세트 모두 선택 가능하며, 세트 주문 시 음료와 감자튀김이 함께 구성됩니다.
롯데리아 앱 모바일 주문
롯데리아 공식 앱을 설치한 뒤 '모바일 오더'를 이용하면 매장 도착 전 미리 주문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앱 첫 주문 쿠폰이나 신메뉴 할인 쿠폰을 사전에 확인해 두면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배달 플랫폼 주문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주요 배달 앱에서 가까운 롯데리아 지점을 검색해 주문할 수 있습니다. 배달비 절감을 위해 최소 주문 금액과 묶음 메뉴 구성을 확인한 뒤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브라운버터 오일 맛의 진짜 정체
번트비프버거의 핵심은 이찬양 셰프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브라운버터 오일 소스입니다. 일반 버터를 천천히 가열해 고소하고 견과류 향이 나는 갈색 버터로 만든 후 오일과 혼합해 패티에 스며들도록 설계했습니다.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살짝 번트(그을린 듯한) 풍미가 감돌고, 속에서는 육즙과 함께 버터의 풍부함이 터져 나오는 구성입니다. 패스트푸드 버거임에도 파인다이닝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SNS에서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으며, 단품 기준 6,900원대로 이 퀄리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먹기 전 꼭 확인할 주의사항
번트비프버거는 한정 시즌 메뉴로 출시된 만큼 운영 기간이 종료되면 재주문이 불가합니다. 방문 전 아래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고 가야 낭패를 피할 수 있습니다.
- 매장 방문 전 롯데리아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메뉴의 판매 기간과 취급 매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소규모 매장이나 일부 특수 매장에서는 신메뉴를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브라운버터 오일이 함유된 소스는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분께 주의가 필요합니다. 알레르기 정보는 영양성분표나 매장 직원에게 반드시 사전 문의하세요.
- 배달 주문 시 버거 내부의 소스가 이동 중 흘러내릴 수 있으므로, 수령 즉시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세트 감자튀김도 식으면 풍미가 달라지니 바로 드세요.
번트비프버거 메뉴 가격 한눈에
아래 표는 번트비프버거 관련 메뉴 구성과 예상 가격대를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 가격은 매장 및 시기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주문 전 키오스크 또는 앱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 메뉴 구성 | 예상 가격 | 특이사항 |
|---|---|---|
| 번트비프버거 단품 | 약 6,900원 | 브라운버터 오일 소스 포함 |
| 번트비프버거 세트 | 약 9,500원~10,000원 | 음료 + 감자튀김 포함 |
| 번트비프버거 라지세트 | 약 10,500원~11,000원 | 라지 사이즈 음료·감자튀김 |
| 앱 쿠폰 적용 시 | 최대 1,000~2,000원 할인 | 롯데리아 앱 쿠폰함 확인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