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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런치세트 아닌 일반 메뉴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빅맥, 상하이 버거부터 맥스파이시, 1955 버거까지 단품과 세트 가격을 한눈에 비교하면 똑똑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메뉴별 가격을 확인하고 가성비 최고의 조합을 찾아보세요.
맥도날드 대표 버거 가격
빅맥, 상하이 버거, 맥스파이시 등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 메뉴는 단품 기준 4,500원에서 6,000원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세트로 주문하면 음료와 감자튀김이 포함되어 7,000원에서 9,000원 사이로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죠. 특히 1955 버거와 시그니처 버거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단품 6,500원, 세트 9,500원대로 조금 더 고급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똑똑한 주문방법 3단계
1. 단품 vs 세트 가격 비교하기
버거 단품에 사이드와 음료를 따로 주문하면 세트보다 평균 1,000~1,500원 비싸집니다. 세트 메뉴가 무조건 가성비가 좋으니, 음료나 감자튀김이 필요하다면 세트로 주문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2. 해피밀과 맥런치 시간대 활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맥런치 메뉴를 5,900원에서 7,400원에 이용할 수 있어 일반 세트보다 저렴합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해피밀(4,200원)도 훌륭한 선택지죠.
3. 모바일 앱 쿠폰 체크
맥도날드 앱에서는 매주 새로운 할인 쿠폰이 업데이트됩니다. 버거 단품 1,000원 할인부터 세트 2,000원 할인까지, 주문 전 반드시 앱을 확인하면 최대 30% 절약 가능합니다.
숨은 가성비 메뉴
맥너겟 4조각(2,700원)과 맥모닝 에그 맥머핀(3,500원)은 맥도날드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메뉴입니다. 특히 아침 시간대(오전 10시 30분 이전)에는 맥모닝 세트가 4,000원대로 든든한 아침 식사가 가능하죠. 치킨 메뉴 중에서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가 단품 5,300원, 세트 7,800원으로 양과 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디저트로는 맥플러리(3,000원)와 애플파이(1,800원)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주문 전 꼭 확인할 사항
맥도날드를 더욱 알차게 이용하려면 몇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매장 내 키오스크 주문이 드라이브 스루보다 대기 시간이 짧고, 점심시간(12~1시)과 저녁시간(6~7시)에는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으니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앱 주문 후 매장 픽업하면 줄 서지 않고 바로 수령 가능
- 세트 메뉴 음료는 라지 사이즈로 무료 업그레이드 요청 가능한 매장도 있음
- 맥딜리버리 배달료 3,000원 고려하면 직접 방문이 더 경제적
- 24시간 운영 매장은 새벽 시간대 대기 없이 이용 가능
인기 메뉴 가격표 한눈에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들을 단품과 세트 가격으로 비교했습니다. 세트는 음료(중)와 감자튀김(중)이 기본 포함되며, 가격은 2024년 기준입니다.
| 메뉴명 | 단품 가격 | 세트 가격 |
|---|---|---|
| 빅맥 | 5,300원 | 7,800원 |
| 상하이 버거 | 5,800원 | 8,300원 |
|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 5,300원 | 7,800원 |
| 1955 버거 | 6,500원 | 9,000원 |
| 쿼터파운더 치즈 | 5,800원 | 8,300원 |
| 더블 불고기 버거 | 4,500원 | 7,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