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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공기에 기능성 땅콩 한 스푼만 섞으면 건강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보담'과 '흑찬' 품종은 일반 땅콩보다 올레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식을 찾는 분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새로운 기능성 땅콩으로 식탁을 업그레이드하세요.
보담·흑찬 품종 핵심 특징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보담'은 올레산 함량이 75% 이상으로 일반 땅콩보다 10% 이상 높습니다. '흑찬'은 검은색 종피에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기능성이 뛰어납니다. 두 품종 모두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영양학적 가치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밥에 섞어 먹는 실전 활용방법
밥 짓기 전 활용법
쌀을 씻은 후 물을 부을 때 볶은 땅콩을 한 숟가락(약 10-15알) 넣고 평소처럼 밥을 지으면 됩니다. 땅콩의 고소한 향이 밥 전체에 배어 풍미가 좋아집니다.
밥 지은 후 비빔밥 스타일
다 지은 밥에 볶거나 삶은 땅콩을 으깨어 섞으면 영양가 높은 건강밥이 완성됩니다. 참기름 한 방울과 함께 비비면 더욱 고소합니다.
땅콩가루 만들어 뿌리기
볶은 땅콩을 믹서로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들어 보관하면 언제든 밥이나 죽에 뿌려 먹을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 시 2주 정도 신선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일반 땅콩 대비 건강 장점
보담 품종은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일반 땅콩보다 10% 이상 높아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흑찬은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눈 건강과 노화 방지에 좋습니다. 두 품종 모두 단백질과 비타민E, 미네랄이 풍부해 매일 섭취해도 좋으며,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중장년층에게 권장됩니다. 하루 한 줌(약 30g) 정도 섭취하면 적정량입니다.
구매 시 꼭 확인할 사항
기능성 땅콩을 구매할 때는 품종명(보담, 흑찬)과 생산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아직 전국적으로 널리 보급되지 않아 일부 지역 농협이나 온라인 직거래 장터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 품종명이 명확히 표기된 제품인지 확인 - 일반 땅콩과 혼동 주의
- 볶은 제품보다는 생땅콩 구매 후 직접 볶으면 더 신선
-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섭취 금지, 처음 먹는다면 소량부터 시작
- 밀봉 포장 상태와 유통기한 꼼꼼히 체크
- 개봉 후엔 냉장 보관하여 산패 방지
보담·흑찬 영양 성분 비교표
일반 땅콩과 기능성 땅콩의 주요 영양 성분을 비교했습니다. 100g 기준 수치이며, 실제 제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품종 | 올레산 함량 | 주요 기능성분 |
|---|---|---|
| 일반 땅콩 | 약 60-65% | 단백질, 비타민E |
| 보담 | 75% 이상 | 고올레산, 불포화지방산 |
| 흑찬 | 약 65-70% |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
| 권장 섭취량 | 하루 30g | 약 20-25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