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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연휴 3일,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 봄 시작과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 교육적 체험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곳들을 엄선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하면 연휴 특가 혜택까지 놓치지 마세요.
초등생 필수 여행지 TOP 5
삼일절 연휴에 초등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들을 선정했습니다. 역사 교육부터 자연 체험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했으며, 각 장소는 서울 기준 2시간 이내 거리로 당일치기나 1박 2일 코스로 적합합니다. 특히 3월 초 봄날씨에 야외 활동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지역별 추천 코스 완벽정리
경기 화담숲 + 에버랜드 1박 2일
첫날 오전 10시 화담숲 입장 후 모노레일 탑승(20분 소요), 정원 산책 2시간 코스 추천. 점심은 곤지암 맛집 거리에서 해결 후 오후 3시 에버랜드 이동. 근처 펜션 1박 후 둘째날 에버랜드 풀코스 즐기기. 총 여행경비 4인 기준 40만원대.
강원 양양 서피비치 + 낙산사
오전 9시 출발로 11시 양양 도착, 서핑 체험(2시간, 초등생 가능) 후 해변 카페에서 점심. 오후 3시 낙산사 일출공원 산책과 홍련암 포토타임. 저녁은 양양 시내 물회 골목 추천. 당일치기 또는 속초 숙박 선택 가능.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 + 온양온천
오전 10시 외암민속마을 도착, 전통 한옥 탐방과 짚풀공예 체험(1만원). 점심은 마을 내 전통 한정식, 오후 2시 온양민속박물관 관람 후 저녁 온천욕. 아이들에게 한국 전통문화 교육 효과 탁월하며 4인 기준 25만원대 가능.
숨은 체험 명소 대공개
제주 아쿠아플라넷은 돌고래 쇼 외에도 해양생물 터치풀(오전 11시, 오후 2시)이 인기입니다. 경주 첨성대 인근 한복 대여점(2만원대)에서 전통 의상 입고 동궁과 월지 야간 개장(3월부터 오후 9시까지) 추천합니다. 부여 백제문화단지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백제 의식 재현 행사가 무료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 가능합니다. 전주 한옥마을은 새벽 6시 방문 시 관광객 없는 고즈넉한 풍경 촬영 가능하고, 아침 7시부터 여는 전통 찻집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3월 초 날씨는 일교차가 크므로 겉옷 필수입니다.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선글라스 챙기고, 아이 간식과 물은 넉넉히 준비하세요. 특히 체험 활동이 있다면 여벌옷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 일회용 우비 2-3개 (갑작스런 봄비 대비, 편의점보다 미리 준비 시 1000원대)
- 휴대용 구급약 세트 (멀미약, 밴드, 소화제는 현지 구입 어려움)
- 보조배터리 2개 이상 (사진 촬영과 내비게이션 사용으로 배터리 소모 큼)
- 현금 10만원 (전통시장이나 민속마을은 카드 안 되는 곳 많음)
- 아이스박스 + 얼음팩 (현지 특산물 구매 시 신선도 유지용)
여행지별 입장료 한눈에
주요 여행지의 입장료와 운영시간을 비교했습니다. 사전 온라인 예약 시 10-20% 할인되는 곳이 많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초등생 기준 요금이며, 미취학 아동은 대부분 무료 또는 50% 할인입니다.
| 여행지 | 성인/초등생 입장료 | 운영시간 |
|---|---|---|
| 화담숲 | 13,000원 / 10,000원 | 09:00-18:00 |
| 에버랜드 | 62,000원 / 50,000원 | 10:00-21:00 |
| 제주 아쿠아플라넷 | 38,000원 / 33,000원 | 10:00-19:00 |
| 외암민속마을 | 3,000원 / 2,000원 | 09:00-18:00 |
| 경주 동궁과 월지 | 3,000원 / 무료 | 09:00-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