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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을 가족과 함께 보러 갔는데 숙소 예약을 못 해서 새벽부터 차에서 떨고 계신가요? 전국 일출 명소 근처 가족형 숙박시설 완벽 가이드로 따뜻하고 편안한 새해맞이를 준비하세요. 지금 예약하면 새해 특가로 최대 30% 할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새해 일출명소 가족숙소 예약방법
정동진, 간절곶, 호미곶 등 주요 일출명소는 12월부터 예약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가족 단위 예약 시 4인실 기준으로 1박 15만원~25만원대가 평균 가격대이며, 새해 당일 2박 이상 예약하면 10~1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 시 일출 시간(오전 7시 20분경) 30분 전 기상 서비스와 조식 제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일출 완벽관람 3단계 준비
1단계: 일출시간 정확히 확인하기
2025년 1월 1일 기준 동해안 일출시간은 오전 7시 25분경입니다. 숙소에서 일출 포인트까지 도보 5~10분 거리 확인 후 최소 30분 전 출발을 권합니다. 일기예보를 미리 체크해서 흐린 날씨 시 대안 관람 스팟도 미리 알아두세요.
2단계: 방한용품과 간식 준비
새해 첫날 새벽 기온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집니다. 핫팩, 담요, 보온병에 든 따뜻한 차는 필수품목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간식과 포토존에서 찍을 가족사진용 삼각대도 챙겨가면 더욱 완벽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3단계: 귀가 시간과 교통편 점검
일출 관람 후 오전 9시부터 귀가 차량이 몰려 정체가 시작됩니다. 체크아웃 시간을 오전 11시로 늦춰서 여유 있게 짐을 정리하고 점심식사 후 오후 2시경 출발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숨은 가족형 펜션 베스트3
일반 호텔보다 저렴하면서도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완벽한 시설을 갖춘 펜션들을 소개합니다. 정동진 오션뷰 펜션은 침실 2개+거실 구조로 4~6인 가족이 머물기 최적이며, 간절곶 해맞이 펜션은 전용 바비큐장과 아이 놀이시설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호미곶 근처 전원주택형 펜션은 1박 12만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 가격에 넓은 주방까지 이용 가능해 가족 여행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꼭 챙겨야 할 필수준비물
새해 일출 여행을 망치는 가장 큰 실수는 준비물 부족입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다음 항목들을 반드시 체크리스트에 넣어두세요.
- 핫팩 10개 이상(손난로용 5개, 발난로용 5개) - 새벽 추위 대비 필수
- 보온병 2L + 인스턴트 코코아 - 아이들 체온 유지용
- 휴대용 방석 4개 - 바닥 냉기 차단용
-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 사진 촬영 시 배터리 방전 방지
- 간단한 비상약품(감기약, 소화제) - 컨디션 난조 시 대비
일출명소별 숙박비 한눈에
전국 주요 일출명소별 가족 숙박시설 가격대를 비교해 보세요. 4인 기준 1박 요금이며 새해 성수기 기준입니다. 예약 시기와 숙소 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 일출명소 | 호텔/리조트 | 펜션/게스트하우스 |
|---|---|---|
| 정동진 | 25만원~35만원 | 15만원~22만원 |
| 간절곶 | 20만원~28만원 | 12만원~18만원 |
| 호미곶 | 18만원~25만원 | 10만원~16만원 |
| 해운대 | 30만원~45만원 | 18만원~25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