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신청만 하면 최대 200만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가 2월 9일부터 접수를 시작합니다. 매년 수만 명이 혜택을 받지만 신청 시기를 놓쳐 기회를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자격 확인하고 지원금 놓치지 마세요.
2월 9일 오픈, 신청 마감일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시작합니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가능한 빠른 신청이 유리합니다. 접수 기간은 약 1개월 정도 예상되지만, 인기가 높아 초반에 몰릴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3단계 완벽가이드
1단계: 소진공 홈페이지 회원가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iz.or.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먼저 완료하세요. 사업자등록번호와 휴대폰 본인인증이 필요하며, 가입에는 약 5분 정도 소요됩니다.
2단계: 신청서 작성 및 서류 제출
로그인 후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최근 매출 증빙서류, 통장사본을 PDF 파일로 준비하여 업로드하세요. 파일 크기는 각 5MB 이하로 제한됩니다.
3단계: 자격 심사 및 결과 확인
신청 완료 후 약 2주 이내에 자격 심사가 진행됩니다. 결과는 문자와 이메일로 통보되며, 승인 시 바우처 사용처 안내를 받게 됩니다. 마이페이지에서도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 200만원 받는 방법
경영안정 바우처는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입니다.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경영 컨설팅, 마케팅, 디지털 전환, 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출 감소가 큰 업종이나 코로나19 피해 업종에는 추가 가점이 부여되어 우선 지원됩니다. 바우처는 지정된 전문기관을 통해서만 사용 가능하며, 현금 지급은 불가능합니다.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자격
모든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격 요건을 미리 확인하고 신청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소상공인(상시근로자 5인 미만, 제조업·광업은 10인 미만)
- 최근 1년간 매출이 발생한 영업 중인 사업체(휴·폐업 사업자 제외)
- 세금 체납이 없거나 분납 중인 사업자(완납 증명서 제출 필수)
- 유흥주점, 무도장 등 일부 업종은 지원 제외 대상
- 최근 3년 내 동일한 바우처를 받은 적이 없는 사업자
업종별 지원금액 한눈에 보기
업종과 사업 규모에 따라 지원금액이 달라집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여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확인하세요.
| 업종 구분 | 최대 지원금 | 자부담 비율 |
|---|---|---|
| 일반 소상공인 | 150만원 | 10% |
| 매출 감소 업종 | 180만원 | 5% |
| 코로나 피해 업종 | 200만원 | 자부담 면제 |
| 제조업(10인 미만) | 200만원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