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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왕사남 흥행으로 뜨고 있는 영월 단종문화제 일정·장소 총정리

    영화 '왕사남' 개봉 후 단종문화제 방문 문의가 300% 급증했습니다. 영화 속 배경이 된 영월 청령포와 장릉을 직접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요. 2025년 단종문화제 일정과 필수 코스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2025 단종문화제 일정 총정리

    2025년 단종문화제는 5월 2일(금)부터 5월 4일(일)까지 3일간 영월 청령포와 장릉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매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표 문화축제로, 올해는 영화 왕사남 흥행으로 예년보다 2배 이상의 인파가 예상됩니다. 주요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은 5월 2일 오후 2시 장릉에서 열립니다.

    요약: 5월 2일~4일, 3일간 영월 청령포·장릉에서 개최,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

    영화 촬영지 방문 코스

    청령포 (영화 주요 배경지)

    단종이 유배되었던 청령포는 영화 왕사남의 핵심 촬영지입니다. 나룻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천연 요새로, 배 운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이며 왕복 나룻배 이용료 포함입니다.

    장릉 (단종의 능)

    단종의 능인 장릉은 청령포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의 촬영지로, 소나무 숲길과 재실이 아름답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영월 문화관광해설사 신청

    무료 해설 서비스를 원하면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최소 3일 전 예약하세요. 영화 속 스토리와 역사적 배경을 함께 들으면 감동이 배가됩니다. 해설은 오전 10시, 오후 2시 하루 2회 진행되며 1회당 50명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요약: 청령포(나룻배 필수) → 장릉 코스 추천, 해설사 서비스는 3일 전 예약

    문화제 주요 프로그램 안내

    단종문화제에서는 왕사남 패러디 거리행진(5/2 오후 3시), 단종 추모 제향(5/3 오전 10시), 전통 국악공연(매일 오후 4시), 한복 체험(무료, 선착순 100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특히 올해는 영화 왕사남 주연 배우 토크콘서트가 5월 3일 오후 7시 영월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무료입장이지만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최소 1시간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요약: 거리행진, 추모제향, 국악공연, 한복체험, 배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문 전 꼭 챙길 사항

    단종문화제 기간에는 주차장이 매우 혼잡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청령포와 장릉은 걸어서 이동하기 어려운 거리이므로 셔틀버스(무료)를 이용하세요. 축제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 청령포 나룻배 대기시간 평균 30분~1시간, 오전 일찍 방문 추천
    • 장릉 소나무숲길은 비포장 구간 있어 편한 신발 필수
    • 한복 체험은 선착순이므로 개장 직후 방문해야 가능
    • 5월 3일 배우 토크콘서트는 오후 6시부터 줄서기 시작
    • 청령포 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 여유있게 오후 4시 전 도착
    요약: 대중교통 이용, 오전 일찍 방문, 편한 신발 준비, 인기 프로그램은 일찍 대기

    단종문화제 입장료 한눈에

    청령포와 장릉은 별도 입장료가 필요하며, 통합권 구매 시 1,000원 할인됩니다. 영월군민과 65세 이상은 무료입장이며, 문화제 기간 중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구분 청령포 장릉 통합권
    성인 3,000원 2,000원 4,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1,000원 2,500원
    어린이 1,000원 500원 1,200원
    영월군민·65세 이상 무료 무료 무료
    요약: 통합권 구매 시 1,000원 할인, 영월군민과 65세 이상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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