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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에스팀, 엑스비스 등 3개 기업이 동시에 공모주 청약에 나서며 주식시장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청약 대어로 평가받는 케이뱅크는 공모가액만 3조원 규모로 올해 최대 IPO가 예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청약 일정과 공모가, 주간사 배정 전략까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케이뱅크 공모가와 청약일정
케이뱅크는 공모가를 주당 2만5000원으로 확정하고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일반 청약을 받습니다. 총 공모주식수는 1억2075만주로 공모금액은 약 3조188억원 규모입니다. 에스팀은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엑스비스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청약을 진행하며, 각각 공모가 희망범위를 1만7000~2만원, 1만1000~1만3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주간사별 배정 전략 총정리
케이뱅크 주간사 구조
케이뱅크는 KB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공동 대표주간사를 맡았으며,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총 9개 증권사가 인수단에 참여합니다. 일반 청약 물량의 60%는 균등배정, 40%는 비례배정 방식으로 배분됩니다.
에스팀 청약 전략
에스팀은 KB증권, NH투자증권이 공동 대표주간사이며, 공모가 상단 기준 시가총액은 약 167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반도체 제조 장비용 세라믹 부품 전문기업으로 실적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엑스비스 참여 방법
엑스비스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이 공동 대표주간사로 나섰으며,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에 투자자 관심이 높습니다. 공모가 상단 기준 시가총액은 약 1365억원 수준입니다.
청약 증거금과 예상 수익률
케이뱅크 청약에는 최소 1250만원(500주 기준)의 증거금이 필요하며, 에스팀은 최소 850만원, 엑스비스는 최소 550만원이 필요합니다. 케이뱅크의 경우 시중은행 최초 상장이라는 점에서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0~30%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다만 청약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어 균등배정 물량 확보가 중요합니다.
실수하면 탈락하는 청약 함정
공모주 청약 시 흔히 발생하는 실수들을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청약 시간을 놓치거나 증거금 부족으로 청약이 취소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 청약 마감시간 확인: 청약 마지막 날 오후 4시까지 입금 완료해야 하며, 시간 초과 시 청약 무효
- 증권사별 중복 청약 가능: 동일 종목을 여러 증권사에서 청약 가능하나 각각 증거금 필요
- 환불 일정 체크: 청약 미달 시 증거금은 청약 종료 후 2~3영업일 내 환불되므로 자금 계획 수립 필수
3개 기업 청약 일정 비교표
이번 주 진행되는 3개 기업의 청약 일정과 공모가, 주요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청약 일정이 겹치는 기업들이 있어 증거금 운용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업명 | 청약 일정 | 공모가(원) |
|---|---|---|
| 케이뱅크 | 2월 26~27일 | 25,000 |
| 에스팀 | 2월 24~25일 | 17,000~20,000 |
| 엑스비스 | 2월 26~27일 | 11,000~13,000 |
| 최소 증거금 | 500주 기준 | 550만~125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