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코타키나발루 1월 여행 완벽 가이드 - 날씨부터 호핑투어까지

    코타키나발루 1월 여행 놓치면 1년 기다려야 합니다! 우기철이지만 오히려 이 시기가 가장 저렴하고 한산한 완벽한 여행 타이밍이에요. 마린파크 스노클링과 호핑투어까지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을 지금 확인하세요.





    1월 코타키나발루 날씨 완벽정리

    1월 코타키나발루는 우기철로 평균기온 27-30도, 습도 80%를 유지합니다. 오전 9시-오후 2시가 가장 맑고, 오후 3-5시에 짧은 스콜이 내린 후 다시 맑아져요. 수영과 스노클링에는 전혀 문제없으며, 오히려 더위를 피할 수 있어 관광하기 좋습니다.

    요약: 우기철이지만 수영 가능, 오전과 저녁시간 활용이 핵심

    호핑투어 예약 완벽가이드

    사피섬-마누칸섬 코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로 오전 9시 출발해 오후 4시 귀항합니다. 스노클링 장비 포함 1인당 60-80링깃, 점심 포함 패키지는 100링깃입니다.

    마리양섬-술루그섬 코스

    좀 더 한산한 코스로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추천. 1인당 80-100링깃이며 현지 투어업체에서 전날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예약 시 체크사항

    스노클링 장비, 점심, 교통비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1월에는 파도가 높을 수 있으니 멀미약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전날 예약 필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선택이 경제적

    숨은 마린파크 스팟 총정리

    툰쿠 압둘 라만 마린파크의 5개 섬 중 가야섬과 만우티크섬이 진짜 숨은 보석입니다. 가야섬은 트레킹과 스노클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만우티크섬은 리조트가 있어 더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요. 일반 호핑투어에 포함되지 않으니 따로 보트를 예약해야 하지만, 한적함과 깨끗함은 보장됩니다.

    요약: 가야섬, 만우티크섬이 진짜 숨은 명소, 별도 예약 필요

    우기철 여행 준비물 체크

    1월 코타키나발루는 짧고 강한 스콜이 특징이므로 방수 준비가 필수입니다. 우산보다는 휴대용 판초나 방수자켓이 더 실용적이고,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준비하세요.

    • 방수팩 또는 지퍼백 (휴대폰, 지갑 보호용)
    • 멀미약 (호핑투어 필수, 현지 약국에서도 구매 가능)
    • 수영복 2벌 이상 (젖은 상태로 다음 스팟 이동 시 대비)
    요약: 방수 준비와 여분 수영복이 핵심, 멀미약 꼭 챙기기

    1월 코타키나발루 액티비티 시간표

    1월 우기철 특성상 시간대별로 날씨가 다르니 아래 시간표를 참고해서 일정을 짜세요. 오전과 저녁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시간대 날씨 상태 추천 액티비티
    오전 7-11시 맑음, 바람 약함 호핑투어 출발, 스노클링
    낮 12-2시 맑음, 자외선 강함 해변 휴식, 수영
    오후 3-5시 스콜, 바람 강함 실내 쇼핑몰, 카페
    저녁 6-8시 맑음, 선셋뷰 선셋 크루즈, 나이트마켓
    요약: 오전-낮-저녁 활용, 오후 3-5시는 실내 활동 필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