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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도에서 1박 3식 펜션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KBS '한국기행'에 소개된 만지도는 정갈한 밥상과 함께 섬 특유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숨은 보석 같은 곳입니다. 지금 바로 만지도 여행 정보를 확인하고 잊지 못할 섬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만지도 1박 3식 펜션 예약방법
만지도 펜션은 전화 예약이 기본이며, 대부분 2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 성수기인 7-8월과 주말은 최소 한 달 전 예약이 필수이며, 1박 3식 패키지는 1인당 15-18만원 선입니다. 숙소마다 식사 메뉴가 다르니 예약 시 식단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지도 가는 방법 완벽정리
통영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통영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만지도행 배편이 하루 2-3회 운항됩니다. 오전 9시, 오후 1시 출발이며 약 1시간 20분 소요됩니다. 편도 요금은 성인 기준 18,000원이며, 왕복권 구매 시 약간의 할인이 있습니다.
자차 이용 시 주차정보
통영 연안여객터미널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으며 1일 주차료는 5,000원입니다. 주말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오전 일찍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터미널까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배차 시간 확인 필수
만지도행 배편은 기상 상황에 따라 결항될 수 있으니 전날 통영 연안여객터미널(055-645-3711)로 반드시 확인하세요. 특히 겨울철과 태풍 시즌에는 미리 체크가 필요합니다.
정갈한 밥상 맛집 총정리
만지도의 가장 큰 매력은 섬에서 나는 신선한 해산물과 직접 기른 채소로 차린 밥상입니다. '한국기행'에 소개된 만지도펜션의 아침 밥상은 멸치조림, 미역국, 구이 등 10가지 반찬이 나오며, 저녁에는 싱싱한 회와 해산물 찜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방금 뜯은 쑥으로 만든 쑥국과 손으로 직접 뜯은 김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입니다. 펜션마다 요리 실력이 뛰어난 어머니들이 정성껏 준비하는 밥상이라 집밥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꼭 챙겨야 할 여행 준비물
만지도는 작은 섬이라 편의점이나 상점이 없으니 필요한 물품은 반드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섬 특성상 날씨 변화가 심하니 체크해야 할 항목들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 간식과 음료수 넉넉히 준비(섬 내 구매 불가), 개인 상비약과 멀미약 필수
- 여름철 모기약과 자외선 차단제, 겨울철 방한용품 준비(바람이 매우 셈)
- 편한 운동화와 방수 재킷(갯벌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용), 카메라와 보조배터리
만지도 여행 일정표
1박 2일 만지도 여행의 추천 일정을 시간대별로 정리했습니다. 배 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계획을 세우시면 알찬 여행이 가능합니다.
| 시간 | 1일차 | 2일차 |
|---|---|---|
| 08:00 | 통영터미널 도착 | 펜션 조식 |
| 09:00 | 만지도행 출항 | 해안 산책로 트레킹 |
| 12:00 | 펜션 중식 | 펜션 체크아웃 |
| 14:00 | 섬 둘레길 산책 | 통영행 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