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흑백요리사2 오스테리아 샘킴 레스토랑 직접 가본 솔직후기

    흑백요리사2로 더욱 유명해진 샘킴 셰프의 오스테리아 샘킴, 예약 없이 가면 2시간 대기는 기본! 하지만 이 글만 보면 웨이팅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를 알려드립니다. 합정역에서 가장 핫한 양식당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웨이팅 없는 예약 방법

    오스테리아 샘킴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며, 매일 오전 10시에 일주일 후 예약이 오픈됩니다. 평일 런치는 상대적으로 예약이 수월하지만, 주말 디너는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니 정확한 시간에 대기해야 합니다. 예약 취소는 하루 전까지 가능하며, 노쇼 시 향후 예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요약: 매일 오전 10시, 네이버 예약으로 일주일 후 예약 가능

    시그니처 메뉴 완벽정리

    트러플 리조또

    샘킴 셰프의 대표작으로 진짜 트러플의 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크리미 한 리조또입니다. 가격은 38,000원이지만 양도 넉넉하고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48시간 숙성 스테이크

    48시간 저온 숙성으로 부드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메뉴입니다. 미디움 레어로 구워져 나오며, 육즙이 살아있는 최고급 한우를 사용합니다.

    수제 파스타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해서 만드는 수제 파스타로, 특히 오징어먹물 파스타와 크림 파스타가 인기입니다. 면발이 쫄깃하고 소스와의 조화가 뛰어납니다.

    요약: 트러플 리조또, 48시간 숙성 스테이크, 수제 파스타가 필수 주문 메뉴

    분위기와 인테리어 특징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데이트 코스로 완벽합니다. 오픈 키친으로 셰프의 요리 과정을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조명이 은은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 대화를 나누기에 좋고, 와인바 형태의 카운터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요약: 모던한 인테리어, 오픈 키친, 데이트하기 완벽한 로맨틱 분위기

    꼭 확인해야 할 이용정보

    방문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정보들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주차와 영업시간은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영업시간: 런치 12:00-15:00, 디너 18:00-22:00 (월요일 휴무)
    • 주차: 발렛파킹 서비스 제공 (2시간 무료, 이후 시간당 2,000원)
    • 브레이크타임: 15:00-18:00 사이 주방 준비시간으로 입장 불가
    요약: 월요일 휴무, 발렛파킹 2시간 무료, 브레이크타임 주의

    메뉴 가격대 한눈에

    오스테리아 샘킴의 주요 메뉴별 가격을 정리했습니다. 2인 기준 7-8만원 정도 예산을 잡으시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합니다.

    메뉴 카테고리 대표 메뉴 가격대
    파스타 수제 크림 파스타 26,000원
    리조또 트러플 리조또 38,000원
    메인 48시간 숙성 스테이크 45,000원
    와인 하우스 와인 35,000원
    요약: 2인 기준 7-8만원, 트러플 리조또가 가장 인기 메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