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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1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국 대표팀의 메달 후보들을 미리 알아두면 경기 관람이 10배 더 재미있어집니다. 쇼트트랙부터 스피드스케이팅, 피겨까지 종목별 기대주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쇼트트랙 금메달 유력 선수
한국 쇼트트랙은 2026년에도 최강자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자부에서는 박지원 선수가 500m와 1000m에서 금메달 후보 1순위로 꼽히며, 여자부에서는 최민정 선수가 1500m와 3000m 계주에서 메달권 진입이 확실시됩니다. 특히 혼성 계주 종목은 한국팀의 조직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메달 전망
남자 500m - 차민규 선수
차민규 선수는 2024-2025 월드컵 시리즈에서 5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스타트 반응속도 0.12초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34초대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자 매스스타트 - 김보름 선수
김보름 선수는 전략적 경기 운영으로 유명하며, 마지막 스퍼트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2025년 세계선수권 우승 경력으로 밀라노 올림픽 금메달 가능성이 높습니다.
팀 추월 - 한국 남녀 대표팀
남자팀은 정재원, 김준호, 이승훈 조합으로 3분 35초대 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여자팀은 박지우, 이주연, 김민선이 2분 55초대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피겨·스켈레톤 유망주 총정리
피겨스케이팅에서는 차준환 선수가 남자 싱글 메달 후보로 4회전 점프 5종류를 완벽히 소화하며 기술점수 100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페어 종목은 류한빈-김예림 조가 2025 시즌 평균 점수 200점을 넘기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는 베테랑 경험을 살려 3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며, 평균 출발속도 5.1초로 세계 3위권 기록을 유지 중입니다.
경기 시청 시 꼭 알아야 할 정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제대로 즐기려면 몇 가지 핵심 정보를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시차와 중계 일정, 그리고 한국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알아두면 놓치지 않고 응원할 수 있습니다.
- 시차 8시간 차이로 오후 경기는 한국 시간 밤 11시~새벽 2시 중계 예정
- 쇼트트랙 결승은 현지시간 저녁 8시, 한국시간 새벽 4시 생중계
- KBS, SBS, MBC 3사가 종목별로 분담 중계하므로 편성표 사전 확인 필수
- 밀라노 올림픽 공식 앱 다운로드하면 실시간 경기 결과와 한국 선수 일정 알림 가능
- 메달 유망 종목은 쇼트트랙(2월 8일~13일), 스피드스케이팅(2월 10일~18일)
한국 메달 유망 종목 일정표
한국 대표팀의 메달 가능성이 높은 주요 종목들의 경기 일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모든 시간은 한국 시간 기준이며, 결승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 종목 | 경기 날짜 | 한국시간 |
|---|---|---|
| 쇼트트랙 남자 1000m | 2월 10일 | 새벽 4시 30분 |
| 쇼트트랙 여자 1500m | 2월 12일 | 새벽 3시 45분 |
| 스피드 남자 500m | 2월 11일 | 오후 11시 15분 |
| 피겨 남자 싱글 프리 | 2월 15일 | 새벽 2시 |
| 스켈레톤 남자 4차 | 2월 14일 | 새벽 1시 30분 |
| 여자 매스스타트 | 2월 17일 | 새벽 12시 4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