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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 국내 최대 리빙 트렌드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제품과 특가 혜택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바로 참관 정보와 주목해야 할 브랜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최고의 쇼핑 기회를 잡으세요.
관람 신청 및 입장방법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사전등록과 현장등록 모두 가능하지만, 사전등록 시 입장료 30% 할인과 빠른 입장이 가능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연락처만 입력하면 2분 만에 사전등록이 완료되며, 현장에서는 QR코드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은 4월 중순 3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입장료 및 참관 혜택
입장료 정보
일반 관람객 현장 입장료는 15,000원이며, 사전등록 시 10,000원으로 할인됩니다. 재학생 및 단체 관람(10인 이상)은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8,000원에 입장 가능하고,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은 무료입장입니다.
현장 특별 혜택
참관객 전원에게 리빙 트렌드 가이드북이 무료 제공되며, 참가 브랜드별 현장 구매 시 전시장 특가와 사은품이 제공됩니다. 일부 브랜드는 전시 기간에만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당일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VIP 라운지 이용
사전등록 선착순 500명에게는 VIP 라운지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어 전시장 투어 중 휴식 공간과 무료 음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운지에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진행됩니다.
놓치면 안 되는 브랜드
2026년 전시에는 총 350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그중 신혼부부와 이사 준비자들이 주목해야 할 브랜드가 따로 있습니다.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슬립웰'은 전시 기간 한정 40% 할인과 베개 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북유럽 가구 브랜드 '노르딕홈'은 신제품 소파와 테이블을 전시장 최초 공개합니다. 주방용품 브랜드 '쿡앤라이프'는 현장 구매 시 조리도구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스마트홈 전문 '홈테크'는 IoT 조명과 AI 가전 체험존을 운영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리빙 브랜드 '그린라이프'는 재활용 소재 가구와 식물성 섬유 제품으로 최근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장 방문 전 체크리스트
효율적인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수입니다. 전시장이 넓어 평균 관람 시간이 3~4시간 소요되므로, 관심 브랜드를 미리 체크하고 방문 동선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구매 시 현금보다 카드 결제가 편리하며, 일부 브랜드는 카드 무이자 할부도 제공합니다.
- 사전등록 완료 후 QR코드 저장 또는 출력 (현장 대기시간 단축)
- 관심 브랜드 리스트 작성 및 부스 위치 확인 (공식 앱에서 전시장 맵 제공)
- 편한 신발 착용 필수 (전시장 면적 약 5만㎡, 장시간 보행)
- 측정 도구 준비 (줄자 또는 측정 앱, 가구 사이즈 확인용)
- 현장 구매 시 배송 주소와 연락처 메모
- 주차는 사전예약제 운영 (현장 주차 만차 시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인기 브랜드 부스 위치
전시장이 넓어 길을 잃기 쉬우므로, 주요 브랜드 부스 위치를 미리 확인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브랜드의 홀 위치와 주요 전시 품목입니다.
| 브랜드명 | 부스 위치 | 주요 전시품목 |
|---|---|---|
| 슬립웰 | A홀 101-105 | 프리미엄 침구, 매트리스 |
| 노르딕홈 | B홀 201-210 | 북유럽 가구, 소파/테이블 |
| 쿡앤라이프 | C홀 305-308 | 주방용품, 조리도구 |
| 홈테크 | D홀 401-415 | 스마트홈 기기, AI 가전 |
| 그린라이프 | A홀 120-125 | 친환경 가구, 식물성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