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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속초 영량호 여행, 지금 예약하면 최대 50% 할인! 봄맞이 특가로 숙박비부터 렌터카까지 할인 쏟아지는데 모르고 가면 2배 더 내고 옵니다. 가성비 최강 여행 노하우와 숨은 할인 정보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3월 속초 교통편 예약방법
서울에서 속초까지 가는 방법은 크게 고속버스, KTX, 렌터카가 있습니다. 3월 주말 고속버스는 오전 8시~10시 사이 좌석이 가장 빨리 마감되며,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직행버스가 2시간 30분으로 가장 빠릅니다. 렌터카는 평일 예약 시 주말보다 30% 저렴하며, 영랑호 주변 공영주차장(1일 3,000원)을 이용하면 주차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영랑호 3월 여행코스
오전: 영랑호 둘레길 산책 (2시간)
영랑호 둘레길은 총 4.3km로 약 1시간 30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오전 8시에 도착하면 물안개 낀 호수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는 3월 말에는 포토존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어디서나 인생샷이 가능합니다.
점심: 영랑동 맛집 투어 (1시간)
영랑호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속초 대표 맛집 거리가 있습니다. '청초횟집'의 모둠회(중) 4만 원, '영랑호순대국밥' 8,000원으로 가성비 좋은 점심을 즐길 수 있고, 디저트는 '호수카페'의 영랑호 뷰를 보며 마시는 아메리카노 5,500원을 추천합니다.
오후: 속초해변 & 대포항 (3시간)
속초해변에서 일몰을 감상한 후 대포항 활어회센터에서 저녁 식사가 정석 코스입니다. 3월에는 도다리, 우럭이 제철이며 대포항 경매장에서 직접 구매하면 시장가보다 20~30% 저렴하게 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속초 숨은 핫플 총정리
영랑호 스카이워크는 호수 위 15m 높이에서 360도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숨은 명소입니다. 입장료 무료이며 일몰 시간대(오후 6시~7시)에 방문하면 황금빛 영랑호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영랑호 북쪽 끝 '물치해변'은 관광객이 적어 한적한 바다를 원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며, 근처 '청호동 벽화마을'은 인스타 감성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존으로 인기입니다. 속초 중앙시장 2층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는 생선구이 정식을 1만 원 이하로 먹을 수 있어 가성비 여행자들의 성지로 통합니다.
3월 속초 여행 준비물
3월 속초는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이 많아 겉옷 필수입니다. 낮 최고기온 15도, 밤 최저기온 3도 수준이므로 바람막이 점퍼나 얇은 패딩을 꼭 챙겨가세요.
- 운동화 또는 워킹화: 영랑호 둘레길이 4.3km로 길어 편한 신발 필수
- 선크림 & 선글라스: 3월에도 자외선 지수가 높아 호수 반사광 때문에 얼굴이 탈 수 있음
- 보조배터리: 사진 찍다 보면 배터리가 금방 소진되므로 20,000mAh 이상 추천
- 에코백: 속초 중앙시장에서 쇼핑 시 장바구니 대신 활용 가능
- 멀미약: 영동고속도로 구간이 굴곡져 있어 멀미하는 분은 미리 준비
속초 숙박 가격대 비교표
3월 속초 숙박은 평일과 주말 가격 차이가 크므로 아래 표를 참고해 예산에 맞게 예약하세요. 영랑호 인근 숙소가 바다 쪽보다 20~30% 저렴하며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영랑호 쪽을 추천합니다.
| 숙소 타입 | 평일 가격 | 주말 가격 |
|---|---|---|
| 영랑호 펜션 (4인) | 8만~12만 원 | 15만~20만 원 |
| 속초해변 호텔 (2인) | 10만~15만 원 | 18만~25만 원 |
| 게스트하우스 (1인) | 3만~5만 원 | 5만~7만 원 |
| 모텔 (2인) | 5만~7만 원 | 8만~10만 원 |